
버려진 물건이라든가 남이 쓰던 물건은 왠지 찝찝해서 취득하지 않는다.
하지만 이상하게도 도서관 책 속의 책갈피는 이 원칙에 따르지 않는다.
분명 누군가의 책갈피겠지만 3개 정도 취득.
책 볼 때마다 사용 중
그러나 심야괴담회 시청 후, 이런 책갈피들도 손대지 않는다.
역시 찝찝하고 무서움😱😱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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