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영혼의 상상력/애니 속 마음의 소리'에 해당되는 글 153건

  1. 2025.01.20 크리처 / 숀 탠
  2. 2024.12.04 오후내내 / 정화영
  3. 2024.10.11 왜 / 지미
  4. 2024.07.02 붓다 / 테즈카 오사무
  5. 2024.02.09 치코와 리타 中
  6. 2024.01.10 그것은 참호전이었다 1914-1918
  7. 2023.11.07 리코리스 리코일 中
  8. 2023.10.25 시베리아의 딸, 김알렉산드라
  9. 2023.08.23 안담사리 안규홍 의병일지 / 오자유
  10. 2022.09.06 북경삼걸

나도 알아 I KNOW

어머니와의 동행 WALKING WITH MOTHER

'영혼의 상상력 > 애니 속 마음의 소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오후내내 / 정화영  (0) 2024.12.04
왜 / 지미  (0) 2024.10.11
붓다 / 테즈카 오사무  (0) 2024.07.02
치코와 리타 中  (0) 2024.02.09
그것은 참호전이었다 1914-1918  (0) 2024.01.10
Posted by 㗢동죽竹
,

오로지 나만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각.
내 자신 속으로 쏘옥 들어감.🧘🏼
#오후내내 #정화영

'영혼의 상상력 > 애니 속 마음의 소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크리처 / 숀 탠  (0) 2025.01.20
왜 / 지미  (0) 2024.10.11
붓다 / 테즈카 오사무  (0) 2024.07.02
치코와 리타 中  (0) 2024.02.09
그것은 참호전이었다 1914-1918  (0) 2024.01.10
Posted by 㗢동죽竹
,

길게 자란 머리카락을 자르면
얼마 후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란다.
하지만 이 머리카락들은
원래의 그 머리카락이 아니다.
그럼 내가 원래 가지고 있던 머리카락들은?
결국엔 자기 머리카락조차 지킬 수 없으면서
그 무엇을 진정한 내 것이라 여길 수 있단 말인가.
#왜 #지미_리아오

'영혼의 상상력 > 애니 속 마음의 소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크리처 / 숀 탠  (0) 2025.01.20
오후내내 / 정화영  (0) 2024.12.04
붓다 / 테즈카 오사무  (0) 2024.07.02
치코와 리타 中  (0) 2024.02.09
그것은 참호전이었다 1914-1918  (0) 2024.01.10
Posted by 㗢동죽竹
,

쉬울 듯 쉬울 듯 쉽지 않은….
#붓다 #테즈카_오사무

'영혼의 상상력 > 애니 속 마음의 소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오후내내 / 정화영  (0) 2024.12.04
왜 / 지미  (0) 2024.10.11
치코와 리타 中  (0) 2024.02.09
그것은 참호전이었다 1914-1918  (0) 2024.01.10
리코리스 리코일 中  (0) 2023.11.07
Posted by 㗢동죽竹
,

'영혼의 상상력 > 애니 속 마음의 소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왜 / 지미  (0) 2024.10.11
붓다 / 테즈카 오사무  (0) 2024.07.02
그것은 참호전이었다 1914-1918  (0) 2024.01.10
리코리스 리코일 中  (0) 2023.11.07
시베리아의 딸, 김알렉산드라  (0) 2023.10.25
Posted by 㗢동죽竹
,

그것은 참호전이었다 1914-1918

100주년 기념행사에 장관들이 행진하는군.
저 쓰레기들을 위해서 우리가 목숨을 바치다니!
#그것은_참호전이었다_1914_1918 #자크_타르디

Posted by 㗢동죽竹
,

리코리스 리코일 中

뭔가를 잃고, 얻게 되는 것도 있어
#리코리스_리코일 #니시키기_치사토

Posted by 㗢동죽竹
,

시베리아의 딸, 김알렉산드라

중국 춘추시대의 오자서는 나라가 망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며 눈알을 파서 성문에 걸어달라 하며 자결했다.
하지만 오자서와는 다르게 자신의 죽음을 보고 싶다는 김알렉산드라가 더 용기있고 더 결연하지 않나.
너무나 구도자 같아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.
#시베리아의_딸_김알렉산드라 #김금숙 #정철훈

Posted by 㗢동죽竹
,

안담사리 즉, 안규홍 의병장의 만화를 보다 ‘광주감옥 군산분감’에 갇히신 걸 보게 됨.
이 광주감옥 군산분감이 금광국민학교에서 월명아파트 사이의 교도소가 아닐까 잠시 생각해 봄.🤔🤔🤔
맞더라도 교도소를 옮겼으니 귀중한 유적이 하나 없어지고 만 거 아닌가.
그리고 친구인 승주와 쫑알거리며 교도소 담을 따라 중학교로 등교했던 내가 안규홍 의병장이 잠시 머문 곳이란 사실을 알았다면 얼마나 기뻐했을까?
그래서 얼마나 유심히 구경했을까, 담장뿐이지만 말이다.  
물론 장소의 추측이 맞다면 말이다.
#안담사리 #안규홍 #오자유

Posted by 㗢동죽竹
,

북경삼걸

혁명의 이름으로 / 신채호 / 김광성
#우당_이회영 #단재_신채호 #심산_김창숙

Posted by 㗢동죽竹
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