㗢동죽竹
2017. 2. 19. 21:29
시간이 흘러
그의 이름도
그의 얼굴도
그의 추억도
잊혀지고 사라져
기억할 수 없어도
얼굴 빨개지는 순수함은
잊혀지지 않고
사라지지 않는다.
#순수 #무장신희 #사랑